비비 우리들의 발라드2 탑백귀 금의환향! 비비 우리들의 발라드2 심사 및 1대1 데스매치 총정리
이종훈 KBO 총재 불출마 관련 소식이 전해지며, 차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선거에서 허구연 현 총재의 대항마로 유력하게 거론되었던 이종훈 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이 불출마 의사를 밝혀 허구연 총재의 단독 입후보 및 3연임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2026년 10월 24일 야구계에 따르면, 이종훈 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지난 23일 오후 늦게 KBO 사무국에 차기 총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공식 전달했습니다.
KBO 사무국은 이 전 회장의 불출마 의사를 프로야구 10개 구단에 전달했으며, 이에 따라 차기 총재 선거 구도에도 큰 변화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당초 수도권 구단의 추천을 받으며 허구연 현 총재의 대항마로 부상했던 이 전 회장의 불출마로 허 총재가 단독으로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유력해졌습니다.
KBO 규약상 총재 선출은 구단 사장들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재적이사 4분의 3 이상의 동의로 후보를 추천하고, 구단주들로 구성된 총회에서 재적회원 4분의 3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확정됩니다.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허구연 총재가 3연임에 성공할 경우, 고 박용오 전 총재와 구본능 전 총재에 이어 KBO 역사상 세 번째로 3연임을 달성하는 총재로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KBO는 다음 주 중 이사회를 개최하여 차기 총재 후보 추천 절차를 마무리지은 뒤, 이후 총회를 열어 최종 선출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수도권 구단의 기대를 모았던 이종훈 전 회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KBO 수장 선출 구도가 허구연 현 총재의 단독 입후보 체제로 재편되었으며, 한국 프로야구 행정의 연속성과 차기 총재 선출 결과에 야구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종훈 KBO 총재 불출마 선언 소식과 허구연 총재의 연임 구도, KBO 총재 선출 규약 및 이사회 일정을 종합해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KBS 및 연합뉴스 종합 보도(2026.10.24)
라벨링: 이종훈KBO총재불출마
댓글
댓글 쓰기